
가평군 청평의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는 청춘역1979에 가평군문인협회에서 시화족자를 전시하여 지역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가평군문인협회(회장 정진윤)에서 10월 27일부터 회원 20명이 참여하여 27점의 시화족자 작품을 공원에 전시하여 붉게 물들어가는 단풍나무와 자연과 문학이 오묘하게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청평면은 지난 8월부터 청춘역 1979에 청평전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365일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청평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평군문인협회에서는 두 번째로 참여하고 있다.
지병록 청평면장은 "지역주민과 청평을 찾는 관광객에게 좋은 볼거리를 주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깊어가는 가을에 시 한편 감상하며 마음의 휴식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 가평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평군 조종청소년문화의집 늘해랑방과후아카데미 제4회 주말체험학습 성료 (0) | 2022.11.01 |
|---|---|
| 설악면 사랑나누리봉사단 취약계층가구 청소봉사 실시 (0) | 2022.11.01 |
| 조종청소년문화의집 조종청소년영화제, 성황리 개최 (0) | 2022.10.31 |
| 가평군, 공공심야약국 운영 (0) | 2022.10.31 |
| 가평군, ‘이태원 참사’ 국가 애도기간에 모든 야외행사 취소․연기 (0) | 2022.10.3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