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17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서 반기별 가장 귀감이 되는 봉사자를 선정하는 ‘최고 다늘이’ 수상자로 경남지부협의회 김판조 회장이 이름을 올리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최고 다늘이’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자원봉사자 가운데 가장 모범적이고 헌신적인 활동을 펼친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부,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특히 법무보호 대상자의 자립과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데 기여한 공로가 큰 자원봉사자에게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의 주인공인 김판조 회장은 경남지부협의회 회장으로서 오랜 기간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법무보호 대상자들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 왔다.
김판조 회장은 평소에도 “작은 관심과 실천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신념으로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공단의 보호사업 후원에 적극 참여해 왔으며,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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