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전상담위원회(회장 김세원)는 9월 18일(목)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최용식)에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양곡 200kg와 추석맞이 선물세트(40개)를 전달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사전상담위원회 김세원 회장과 박연식 고문, 최용식 경남지부장 등 직원 3명이 참석하였다.
김세원 회장은 “작은 실천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을 도와 범죄 없는 사회 구현과 재범 방지에 보탬이 된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낀다. 다가오는 추석 명절 모두가 즐겁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용식 지부장은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해주신 사전상담위원회와 김세원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사랑의 쌀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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