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28일 0시기준 145명으로 늘었으며, 이 중 지역발생은 134명, 해외입국 사례는 11명이다.
지역발생 읍면별로는 가평읍이 52명, 설악면이 11명, 청평면이 23명, 상면이 5명, 조종면 및 북면이 각 7명, 타지역이 29명이다.
자가격리자는 40명으로 설악면이 8명, 청평 및 상면이 각 2명, 해외입국자가 28명이다.
145번 확진자는 서울시 거주자로 가평방문 중, 보건소에서 검사 후, 27일 확진 확진판정을 받았다. 군은 확진자 이동동선 방역소독을 완료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군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과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 등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또 숨어있는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는 등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대규모 선제 진단검사를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하향까지 가평읍 보건소에서 임시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며 코로나19 증상유무와 상관없이 불안하면 누구나 이곳을 찾아 간단하게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군은 전했다.
군 관계자는 “불편하더라도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위해 불필요한 외출 및 모임을 자제하고 상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수칙을 실천해 달라”며 “방역지침 미 준수에 대해서는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라 고발 및 방역비용 구상권 청구, 벌금 및 과태료 부과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감염병 잠복기는 최대 14일로 이 기간내에 발열과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반드시 군 보건소나 1339질병관리본부, 120콜센터에 반드시 알려야 하며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외출자제·손씻기·씻지 않은 손으로 눈 만지지 않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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