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카페 오브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체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사회참여와 자립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진로·취업 지원을 위한 현장 연계 활동을 추진한다. 또 청소년 성장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은 실제 카페 현장에서 직무를 체험하며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가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을 중단한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립, 진로, 복지, 급식, 문화체험 등 개인별 목표 달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과 보호자는 가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31-582-2000)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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