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6월 2일부터 6일까지 지역 청소년과 주민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 디지털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간 역사교육 격차를 줄이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영토 주권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올해 가평군 대표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첨단 기술이 접목된 몰입형 역사 교육을 제공한다.
체험관은 청소년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실감형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독도 4차원(4D) 디지털트윈 롤러코스터 △8K 3차원(3D) 입체영상 △360도 터치 가상현실(VR) △디지털 수족관 및 포토존 등이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가평군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가평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나 전화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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