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경인·강원지부는 13일, ‘원주 아트 상록봉사단’(이하 ‘봉사단’)을 신규 발족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 나눔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봉사단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거주 퇴직공무원 19명으로 이루어졌으며, 복지시설 등 지역사회 전반에서 봉사가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노래와 춤, 악기 연주, 건강 체조 등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공단 서병철 경인강원지부장은 “원주 아트 상록봉사단의 발족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퇴직공무원들의 소중한 경험과 역량이 지역사회에 기쁨과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향후 봉사단은 정기 모임 및 연습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을 다지며,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봉사단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공무원연금공단 경인강원지부는 총 50개의 상록봉사단을 운영하며, 퇴직공무원의 공직 경험과 재능을 환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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