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극 이사장, 복지시설·임대주택·사옥시설 점검... “노동자·이용객·입주민 안전 최우선” 강조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김동극 이사장이 전국 25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공단이 관리·운영하는 골프장, 호텔, 리조트 등 복지시설과 공무원 임대주택, 사옥시설 등 전국 2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8일과 9일 대구동호상록아파트와 마산교방상록아파트 방문을 끝으로 전체 사업장에 대한 현장 순회 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 관리 실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 이사장은 각 시설을 순회하며 건축물과 설비의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현장 근로자 및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이사장은 고위험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 예방을 강조했으며, 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또한 복지시설 이용객과 임대주택 입주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빈틈없는 관리 및 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을 주문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선제적인 점검과 예방활동 지속하여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 ‘제로화’ 달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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