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대구지부는 3일 대구와 경북의 35개 상록자원봉사단의 리더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대구·경북 상록자원봉사단 리더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상록자원봉사단의 활동 성과를 결산하고 우수 봉사단을 시상하는 한편, 봉사단 간 유대 강화와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는 대경상록그린봉사단(단장 임영태)과 영주상록자원봉사단(단장 박성락)이 각각 대구, 경북 최우수봉사단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총 13개 우수봉사단에 공로를 인정하여 상장을 수여했다.
공단 박종무 대구지부장은 “올해도 상록자원봉사단이 지역 곳곳에서 온기 나눔과 함께 의미 있는 활동을 다양하게 펼쳐 왔다”며, “이 성과를 기반으로 내년에는 더 체계적이고 영향력 있는 사회기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 ‘청년 매입임대’ 2차 예비입주자 123명 모집 (0) | 2025.12.04 |
|---|---|
| 경기도, 도민환원기금 활용 문화·체육 등 복합시설 조성. 사업 명칭 공모 7일까지 (0) | 2025.12.03 |
| 공무원연금공단, 「2025 안전문화실천추진단 우수사례 발표회」 최우수상 수상 (0) | 2025.12.03 |
| 가평의 밤을 채운 울림, ‘가온樂 콘서트’ 뜨거운 호응 속 성료 (0) | 2025.12.03 |
| 공무원연금공단, ‘2025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국무총리상 수상 (0) | 2025.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