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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무더위ㆍ한파 쉼터 마련 지역 주민 위한 공공시설 개방 ‘확대’

- 사/단/정

by PMN-박준규 2025. 8. 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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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공무원연금공단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본격적인 폭염 시즌을 맞아 서귀포시 서호동 본사 로비층 겝스라운지 무더위·한파 쉼터로 지정하고 8 1일부터 지역사회에 전면 개방했다고 21일 밝혔다.

 

무더위·한파 쉼터는 9 30일까지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한파쉼터는 별도 기간 운영)되며,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더위와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냉·난방 설비, 무료 Wi-Fi, 공기청정기 등이 갖춰져 있어 쾌적한 휴식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공단은 쉼터 내 실시간 온·습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방호 요원을 주변에 배치해 이용객의 건강과 안전을 철저히 관리하며,  119  인근 보건소와 연계 체계를 마련해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했다.

 

김동극 이사장은 공단은 지역사회와 함께 숨 쉬는 공공기관으로서 폭염과 한파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 “ESG 경영 철학을 기반으로 탄소중립 실천과 함께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도 이끌어 나가겠다 말했다.

 

한편 공단은 앞으로도 본사 내 공용공간을 개방하여 지역사회와 공유함으로 보유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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